어린이집 키즈노트 서비스를 학교에 기대하는데서 1차 충격.자기가 상담신청을 한 게 아니고 담임교사가 알아서 먼저 전화주길 바란데서 2차 충격.홈스쿨링 하면 매일 라이브로 볼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