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172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악세사리 PC 게임 이성 사랑방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3
취준익인데 이력서 뿌려도 연락도 안 오는 상황임 

엄마 말로는 직접 발로 뛰는게 맞다 아무 회사에 이력서 들고 찾아가서 
입구에서 저 사장님이나 인사 담당자 좀 보고 싶다라고 말하고 발로 뛰래

그러면 사장이 만나줄거고 이력서 받아줄거라고 함

내가 미쳤냐고 그게 가능하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그랬다면서 너가 의지 박약이라고 함 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다들그렇게 하긴하지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서류 접수 안함 채용공고 안 올리는 상황에서 그냥 회사 가서 이력서 받아달라고 하라는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몇 살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 2026년도 살고있는 한국인 맞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시대가 다르잖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모님때나 먹히는 방법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부모님세대랑 우리때랑 취업이 달라서 그냥 무시할줄알아야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리 부모님은 이직하면 큰일나는줄알아 ㅇㅇ 그냥 무시하고 할거해야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가능할리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무시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요즘 시대는 외노자들이나 하는 방법인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머니 데리고 한번 저렇게 해봐 직접 눈으로 보셔야 할 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지금은 누가 그렇게 해요 어머니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어머님이 너무 옛날 마인드이시네 요즘은 디지털이라고 계속 주입시켜드려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방금도 디지털이라고 말했음 의지박약이나 나약하다 언급 하던데 ㅋㅋㅋ
진짜 엄마 데리고 회사라도 같이 가봐야되나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이고 요즘 취업하기 힘들어서 그런건데 ㅠ 쓰니 힘들겠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니.. 뭔.. 요새는 회사 앞에서 막힐걸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작은 중소기업은 언제나 사람 부족한데 그런 곳은 당장에 이력서 들고가면 해준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사무보조라도해 그런곳은 걍 넣으면 뽑힘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요즘 그런 데가 어디 있어...회사 입장에서 너무 당황스러울 거 같고 오히려 마이너스일 거 같은데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디지털 세상인거 뻔히 아는 30살인 애가 나보고 그런 말 하면서 나 의지박약이라고 까더라 ㅋㅋㅋㅋ그냥 운좋게 취업 좀 한걸로 남까면서 우월감 느끼는 류인 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건 옛날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요즘 회사 무작정 찾아가면 오히려 좀..
저렇게 급한가? 모두가 거른건가? 생각할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ㅋㅋㅋㅌ아니… 회사에 누가 그렇게 찾아온다고 서류를 받아주겠냐고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어머니 연세가 어느정도길래 그래…??? 50대인 엄마아빠도 요즘 취업 시스템 다 아는데ㅠ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0이신데 ㅎㅎ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요즘에 누가 그럼ㅋㅋㅋ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ㅋㅋㅋㅋ 아니 진짜 요즘에 누가 그러냐고.. 시대가 바뀌었는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약속 없이 가면 무례하다고 생각하지 ㅋ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ㅋㅋㅋㅋ 회사 앞 경비원이 신고하지 누가받아줘 작은 중소도 잡상인취급해요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잡상인 취급을 당하겠지만 회사 경비원에게 나 이력서 접수 좀 하려고 온거다 라고 말하면
위에 보고 들어갈텐데 운 좋으면 받아줌 or 운 없으면 나가요 할텐데
그런걸 하라는 뜻인듯함
직접 발로 뛰어라가 핵심이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위에보고도 안들어가 그냥 다이렉트로 쫒아내지 요즘 누가 방문접수를 받는다고... 너무 옛날임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옛날 방식 아무 회사 찾아가서 저 쫌 뽑아주세요
현재 방식 플랫폼 사이트로 지원 면접 연락 오세요 이거잖아

엄마는 회사에서 뽑지 않아도 회사 직접 가면 특이하네?싶어서 얼굴이나 보자고 그런다는데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엄마가 이상한건지 가끔 의심 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요즘 저러면 큰일나..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진짜 넘 답답하지 않음?
모르면 가만히 있던가
아님 좀 알아보고 말을하던가
왜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꾸 쪼는지 모르겠어
세상이 바뀌었다는걸 왜 모르는거야 진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너무 옛날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하 예전이랑 지금은 달라요 어머니..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그때랑 요즘 시대랑 같냐고... 에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세상에.. 이상한 사람으로 찍혀서 걍 탈락하겠구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우리 부모님도 그런식으로 말하는데 요즘 먹히는 방법이 아님 오히려 그러면 마이너스임ㅋㅋㅋ걍 나는 응^^의지박약이야 내가 알아서 할게 이러고 먹금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경비실네 잡혀간다고 해야해..
잘못하면 업무방해죄? 무담침입조지된다고가지 해야해..
지금은 취업어플에서 신청한다고 꼭 알려드려 사람인 잡코리어 이런데라고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당연히 어플 있다고 말했음
근데 그걸 이해 못하는 중임 ㅋㅋㅋ
어플,구직 사이트 있다 그런 곳으로 지원하니까 안 받아준다고 그러던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진짜 그 정도면 그렇게 믿고 싶으신 거 아닌가 싶다 진짜..
너가 제일 고생이고 화나겠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 그럼 진짜 직접 가서 그렇게 해봐야해
좀 큰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가서 그렇게 말해봐
인사담당자 요청해서라도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 옆에 데리고 가서 하라는건데 그건 좀 아닌거같고 ㅋㅋㅋㅋ
저랬다가 헬리콥터 맘 소리 듣는거 아님?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글쓴이에게
ㅠㅠㅋㅋㅋㅋㅋ신박한 방법이 없나..진짜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런머리 빨리 지저분해져?1
05.04 11:00 l 조회 21
하닉 샀으 10주만
05.04 10:59 l 조회 54
어라 나 생각보다 돈 많이 버네
05.04 10:59 l 조회 85
하닉 뭐야
05.04 10:59 l 조회 20
날씨
05.04 10:59 l 조회 14
하이닉스 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04 10:59 l 조회 156
하닉 140;
05.04 10:59 l 조회 17
삼전은 왜이래
05.04 10:59 l 조회 29
나 저번에 홍게 세마리 먹고 화장실 갔는데 똥에서 홍게냄새 남...
05.04 10:59 l 조회 9
본가에 살면 정부혜택 아예 못받구나5
05.04 10:58 l 조회 54
키 작은데 인기 많은 남자 실존해?5
05.04 10:57 l 조회 50
오늘 서울 반팔에 가디건 입으면 추울까?3
05.04 10:57 l 조회 121
하이닉스 또라이인가6
05.04 10:57 l 조회 1254
알바 사장님니 주민번호 알려달라는데 걍 번호만 말하면돼??
05.04 10:56 l 조회 27
대구익들아 동성로 막창 맛집 어디야?!2
05.04 10:56 l 조회 18
서비스 센터도 바가지있음??3
05.04 10:56 l 조회 22
이틀 화장실 못갓다고 0.5느는거면1
05.04 10:55 l 조회 18
백수인데 올 한해 발레 열심히 배워서 대회나가는거 어때?7
05.04 10:55 l 조회 26
ㅋㅋ 나 몇주전에 매수매도 버튼 잘못눌러서1
05.04 10:55 l 조회 36
말하고 행동 다른 상사 진짜 싫다ㅋㅋ 2
05.04 10:54 l 조회 18


처음이전51151251351451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