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 어떤 손님 목소리가 너무 거슬려
주문하시는데 목소리가 꽉 막히고 앵앵거려서 친절하신데도 괜히 짜증나고 나도 모르게 만만하게 생각하게 됨
뭐 저 정도까지 생각하는 건 내 인성 이슈도 있을 수 있겠지만.. 목소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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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 어떤 손님 목소리가 너무 거슬려 주문하시는데 목소리가 꽉 막히고 앵앵거려서 친절하신데도 괜히 짜증나고 나도 모르게 만만하게 생각하게 됨 뭐 저 정도까지 생각하는 건 내 인성 이슈도 있을 수 있겠지만.. 목소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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