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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이유 없는 정서 학대에 클 수록 더 심해지고 그래서 23년도에 끊고 1년 뒤에 용서해주고 다시 잘 지내보려고 했는데
(집에 돈 없는거 아님 누구 아픈거 아님 이혼 아님 나 대학 직장 다 멀쩡함 어릴때 비행 안함)

또 정서 학대 폭언을 일삼아서
24년부터 쭉 끊은 중

앞으로도 볼 생각 없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후회나 미안함 하나도 없고 오히려 일찍 끊지 않은게 아쉬워

엄마도 연락 안하고 안찾음



그냥 나같은 사람 있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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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많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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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돈타령해서 2년넘게 연락안하는중 ㅎ 독립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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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옹 화이팅하자 난 그래서 결혼도 포기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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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결혼은 할라고. 부모때문만은 아니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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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나같은 사람이랑 결혼하려고하겠어 이해 못받고 이상한 사람 취급 당할 바에 안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안하려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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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많아 남처럼 사는 가족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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