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내가 첫 연애인데 희한하게 기념일 얼마 안 남기고 항상 헤어짐 이번엔 진짜 끝인 거 같긴 함 상대가 너무 지쳐보임
12일이 기념일인데 11일에 연락해서 내일 뭐 해? 하고 별 거 없다고 하면 에버랜드 다녀올래? 할까 하는데 에반가?
서로 나쁘게 헤어지진 않고 걍 상대가 지쳐서 다시 안 만나는 게 맞대서 그거 인정하고 보내줬는데 나는 아직 미련 가득한 상태야
사이가 좋았으면 꼴통 까도 웃으면서 좋아해줬을 거 같은데 지금은 모르겠네.. 어이없어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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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사이에 친구 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