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정신과에서 동물 키우라고 권유받았었는데
발작하면서 나도 감당하기 힘든데 어떻게 그러냐면서 난리쳤음
근데 막상 이런저런 이유로 2년전에 데려왔는데
그냥 얘네를 위해서 뭐든 다 할수있어짐
돈 별로 없어도 ㄱㅊ음 현실은 불안해도
살아갈 이유와 일상의 행복을 찾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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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정신과에서 동물 키우라고 권유받았었는데 발작하면서 나도 감당하기 힘든데 어떻게 그러냐면서 난리쳤음 근데 막상 이런저런 이유로 2년전에 데려왔는데 그냥 얘네를 위해서 뭐든 다 할수있어짐 돈 별로 없어도 ㄱㅊ음 현실은 불안해도 살아갈 이유와 일상의 행복을 찾음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