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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난 진짜 천천히먹어서 혼자먹으면 한시간도먹거든
근데 맨날 쑤셔넣느라 죽을거같아
아니면 그냥 적게먹어야하는데
근데 공짜도 아니고 식대6000원씩 내는데 강제거든
안먹어도 강제로 공제돼… 급여에서일괄적으로
그래서 너무아까워서 어느정도양은 먹어줘야하는데 진짜 고기몇점먹으면 다른사람들은 반넘게 먹고있더라
특히 팀장님이 그래서 걍 다른사람들도 팀장님속도에 맞추는거같아
다들 이렇게사는거지…?ㅜㅜㅜㅜ진짜 밥땜에 퇴사하고싶다
우리팀이 유난히 빨리먹는거 맞는게
다른팀이 먼저먹고있어도 우리가 맨날 더 먼저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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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저 천천히 먹고 갈 테니까 먼저들 가시라고 하면 안 돼? 애초에 구내식당을 우르르 다녀야 하는 것도 불편하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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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그러고싶은데 회사 분위기가 다 팀원 우르르 가서 우르르 내려오는분위기야 혼자먹는사람 아무도없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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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먼저 일어나세요 라고 해.. 맨날 먹는 밥인데 억지로 쑤셔넣지말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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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ㅜ 진짜그러는사람아무도없음 큰회사아냐 한 150명규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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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두번 눈치보면 앞으로가 편해진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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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입이라…씨앙….그냥 이 분노를 원동력으려 이직준비하려고…밥때문에 퇴사하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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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나도... ㅠㅠ 어릴 때 맨날 밥알 세어가며 먹냐는 소리 들었을 정도로 밥 천천히 먹는데 회사 구내식당에서 숨도 못 쉬고 밥 먹음 ㅠㅠㅠ 초반에는 속도 맞추려고 밥을 엄청 조금만 받아왔는데 넘 부족해서 이젠 적당히 푸고 말 한마디 없이 숨 안 쉬고 막 먹어... 힘들어 ㅋㅋ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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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진짜ㅜㅜㅜ나도 말안하고 숨안쉬고먹어 ㅠㅠㅠ
솔직히 식비 무료면 다이어트한다 생각하고 오히려이득 이러겠는데 6000원씩 내는데 안먹을수없잖아..?
그래서 그냥 밥을 안먹는걸 택함
보쌈하고 밥이나온다? 밥먹을시간없어서 그냥 보쌈만먹고 밥안먹어
국,밑반찬 사치야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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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 나도 메인만 공략해 밥은 안 먹으면 배고파서 입에 밥 쑤셔넣고 국물로 막 넘김 ㅎ.. ㅋㅋㅋㅋ
어쩌다 남직원들이랑만 밥 먹게 되면 정말 어떻게 먹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숨도 안 쉬고 씹지도 않고 그냥 넘기는데 내가 그렇게 용을 쓰고 먹어도 이미 나보다 먼저 다 먹고 빈 식판만 긁고 계시더라..... 나도 막내라 ㅠㅠ 상사들이 나 기다리면서 숟가락으로 빈 식판 긁고 허공 젓가락질하고 무한 잔반 정리하고 있을 때 너무 민망함 ..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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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악 진짜 너마음=내마음..
당연히 나 늦게먹는다고 눈치주거나 뭐라하는사람없지 근데 자기들 잔반국그릇으로 다 정리하고 기다리는데 내가 어떻게 거기서 계속 먹어 걍 나도 다먹었어요~ 이러고 일어나지 ㅋㅋㅠㅠㅠㅠㅠ기다려달라는것도 오늘만 맛있어서 좀 더먹을게여 이게아니고 그냥 속도가 다른건데… ㅠㅠㅠㅠ 메인만 공략하는거 진짜 공감된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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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 맞아 ㅠㅠ
글고 식사하실 때 나 빼고 대화 좀 하셨으면 좋겠는데 말 한마디 없이 밥만 먹는 날이 부지기수라 정말 10분 컷 ㅋㅋㅋㅋ ㅠㅠ 대화 있는 날은 숨 쉬면서 밥 먹을 수 있어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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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니 이정도면 나랑 같은팀아냐..? 과장님 아니세요…?ㅠㅠㅠㅠㅠ둘다막내니까 다행히?같은회사는 아니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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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 진챠 ㅠㅠㅠ 너 혹시 우리 사무관님이야? ㅠㅠㅠ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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