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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우리집 외가에 외할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셨고 외삼촌도 투병중이시고 엄마는 완치했지만 전에 갑상선 암이셨는데 오늘 친구랑 얘기하다 친구가 자기는 아직 주변에서 암에 걸린 사람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건너건너 아는 사람 얘기로도 들은적이 없대서 놀랐음 우린 누가 아프다하면 암?하면서 걱정하는데… 오히려 그 친구랑 친구언니 둘다 몸 약한 편이고 빈혈이나 지병도 있어서 어릴때 병원 자주 가고 그랬는데 서른인 지금까지 가족중에 암인 사람 한명도 없었다던데 단순 몸 약하다고 잘 걸리는것도 아닌가봄.. 암에 약한 dna가 있나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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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외가도 암 유전 개쎄…ㅠㅠㅠ 암 유전 없는 사람들 부럽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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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외가도 암유전자 있오.. 친가는 성인병.. 걍 그냥저냥 살다가 가야하는 인생인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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