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너네도 상사나 선배가 엄청 갈궈..? 나 이직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 이제 한달차이지만 앞으로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보다 선배님이랑 상사랑 같이 일하면 정신병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절대 적응 안 될 것 같아ㅠㅠ 쌩신입으로 들어와서 하루도 안혼난적이 없어 실수하면 당연히 혼나는게 맞지만 너무 멘탈 갈리게 혼나니깐 내가 여기서 더 일하면 돌아버릴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 내가 제빵으로는 여기가 첫 직장이라서 다른곳은 어떤지 너무 궁금해.. 하루하루 살기가 너무 무섭다ㅠㅠ 심지어 난생 처음 공황까지왔어 하하..
일은 적응해가고 있는 것 같은데 많이 좋아졌다고도하고 근데 정말 사소한걸로 맨날 조옹나 갈굼당해ㅠㅠ
그리고 지네들은 원래 친했어서 지들끼리 웃고 떠들고 뭐 나는 암말안하고 일해도 돼서 그건 괜찮은데 지들은 실수해도 웃으면서 넘기더라;;;;; 아! 그리고 지들 입으로 원래는 신입 이렇게까지 안 몰아간다고 했었어 지들 힘드니깐 빨리 업무 분배하려고 하는거라고 쌰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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