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의료계열이라 졸업과 동시에 취업 했거든 근데 동생은 공무원 준비하다 작년에 최종에서 떨어짐 +나이도 차서 취준으로 돌렸는데 한심하고 답답하고 그러기보다 엄청 우울해 보이는 게 짠함… 그리고 뭐라도 하는게 보여서 그런건가.. 솔직히 나 혼자 어버이날이나 부모님생신 챙기는 거 부담이라 빨리 돈 벌었음 좋겠는데 한편으론 지금 저 멘탈에 급하게 취업해서 상처만 받을까봐 걱정임 그땐 ㄹㅇ 암것도 안하는 안 좋은 상태로 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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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의료계열이라 졸업과 동시에 취업 했거든 근데 동생은 공무원 준비하다 작년에 최종에서 떨어짐 +나이도 차서 취준으로 돌렸는데 한심하고 답답하고 그러기보다 엄청 우울해 보이는 게 짠함… 그리고 뭐라도 하는게 보여서 그런건가.. 솔직히 나 혼자 어버이날이나 부모님생신 챙기는 거 부담이라 빨리 돈 벌었음 좋겠는데 한편으론 지금 저 멘탈에 급하게 취업해서 상처만 받을까봐 걱정임 그땐 ㄹㅇ 암것도 안하는 안 좋은 상태로 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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