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351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만화/애니 이성 사랑방 맛집/음식 한화 SSG 간호사 야구 삼성 두산 KIA 롯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결혼식 갔지….돌잔치… 하…
애 태어나서 집 밖에 못나온다고 
놀러갈때마다 커피랑 간식 사들고가고
애 옷도 두벌이나 사줬는데
돌잔치까지 한다내

애 데리고 카페 갔는데
같이 애봐주고 애 얘기만 하다 왔는데
아메리카노 한잔을 안사주려고 4000원 보내라고 하더니
심지어 지역상품권 쓴다고 지 카드로 긁음 10퍼 할인되거든ㅋㅋ


그래놓고 돌잔치 오라내 와…손절하고 싶다
대표 사진
익인1
결혼식 돌잔치 그럴 수 있지하면서 읽다가 커피 4천원달라는거보고 손절각이라 생각했다;
저사람은 쓰니 경조사에 그만큼 안할 것 같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으 근데 진심 나도 최근에서야 느끼는게 결혼식 준비과정때부터 그 사람 인성 슬슬 나오더라
나도 친구 결혼식 청모 때 얘가 얼마나 배려없는 앤지 느껴서 10년지기인데 일 있는 척 결혼식 안감 ㅋ
청모는 갔으니 축의는 했는데 진짜 돈 아까움
걍 청모고 돌잔치고 뭐고 싹 없애버려야함 ㅜ
돈아까워 ㄹㅇ

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새도 우울증이나 정신병 회사에서 안 좋게 보기도 하나요:?6
03.13 18:23 l 조회 271
1n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무차별한 언어폭력7
03.12 04:22 l 조회 106
우울감이 몰려올때
03.11 01:32 l 조회 149 l 추천 1
자기감정 잘 돌보는 사람 있어?3
03.07 19:17 l 조회 92
회사에서 동료직원이 날 뒤에서 찔러서 힘드네8
03.07 15:01 l 조회 160
다들 불안할 때 어떻게 해결하려 해?1
03.07 11:13 l 조회 62
나는 누가 큰소리치고.. 화내는 게 아직도 무서워;1
03.05 23:14 l 조회 57
생각을 확실하게 말하고 싶어1
03.04 19:05 l 조회 53
이 세상은 불공평하고, 지옥 같다고 느낄 때 있어?3
03.04 10:11 l 조회 84
난 인생 잘못 살았나봐... 그냥 다 후회돼3
03.04 01:50 l 조회 212
키수술 고민중이다4
03.02 16:49 l 조회 260
이게 나야 나보다 못한 인생 사는사람있을까? 28
03.02 03:41 l 조회 527
뭘 해야 취업하는데 정답인지 모르겠어;;1
02.28 15:06 l 조회 141
나는 성인되서 부모에게 의지하지 말라는 말이 제일 역겨워2
02.27 15:34 l 조회 144
일해도 헛수고 될까 하는 생각이... 못된거야;?9
02.26 13:22 l 조회 138
인싸읷이거나 모임다니는 읷들 교대근무하면 주말에 잘못쉬는거 견딜만해????
02.25 22:17 l 조회 57
이 술이 뭘까요?10
02.24 14:30 l 조회 138
약간 이해받고 싶은데 다들 부정할때 있나?2
02.24 11:58 l 조회 142
처음에 일 구할때 순조로웠어?2
02.24 01:01 l 조회 205
부모가 성격이ㅈㅇㄹ같은데 어떻게해?2
02.24 00:31 l 조회 142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