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싶어서 이번년도에 소개팅 벌써 8번째인데 아무도 안설레...
한번만에 어케 설레냐 해서 세번까지도 봤는데 그래도 안설레...
외적으로 훌륭한 분도 계셨고 지적인 분도 계셨는데 아무한테도 안설레..
30대 되면 남자 능력에 설렌다는데 능력있는분한테도 안설렘..
사실 결혼하고 싶은 이유가 남편이 있었음 좋겠다 이것보다는 자식을 키우고 싶거든
그러면 아기낳고 살만하기 괜찮으면 결혼하는건가? 싶다가도
그렇게 결혼하긴 싫고
나중에 편해지더라도 처음은 설레고 떨려서 좋아하고 싶은데 쉽지 않다...
얼마전에 자가마련했고 인테리어 하고 있거든
주변에서 집생기고 인테리어 해서 다 갖추면 이제 남자한테 더 안설렐거래...
좀 어이없는데 진짜일거같아서 절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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