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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 살인데 두 살때 부터 불러도 

애가 크게 반응도없고 이유없이 짜증은 엄청내고 

이상한 소리내고 그러는데 언니가 바빠서 그런건지

괜찮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병원 데려가보라고 해도 괜찮아진다고 짜증만낸다

방치할수록 안좋은거 같은데 왜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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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회피하는 거겠지. 믿고 싶지 않으니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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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직 세살인데머 너가 예민한걸수도 잇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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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단 받으면 고생길 시작이니까 부정하고 싶은 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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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회피하는거 맞아 인정하는거 엄청 어려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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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동생 14살인데 아직도 엄마가 회피하더라 자세한 병명?도 몰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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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저런거는 엄마가 제일 먼저알지 하루에도 몇번씩 이름부를텐데.. 회피하는거야 받아들이기 싫어서 그저 우리아이는 느릴뿐이다 하고..회피하면 본인만 힘들어지는거지 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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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자폐면 일찍부터 치료해야하는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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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원래 그래. 인정하기 전까지 회피하는 단계가있음. 그런데 어떤사람은 계속 인정하지 않기도 하더라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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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에휴 빨리 병원을 데려 가야 하는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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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회피임
나 학군좋은 초등학교 교산데
여기 엄마들 애 조금만 느려도 바로 언어치료
자기 감정조절못하면 바로 심리치료 시키러다니더라
이게맞지

반대로 지난 학군지에서는 애 발달장애인데도 엄마가 방치하더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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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인정을 안(못)하는거
어렸을때 바로 센터 데려간거랑 청소년기때쯤 되서야
가는거랑은 천지차이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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