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것도 되게 싫어하고
3년사겼는데 같이 찍은 사진 두세장..?
그리고 셀카는 절대 안찍으려함
자기 얼굴이 못생겼대
근데 진짜 단체 사진찍을때도 얼굴 가리고 찍음...ㅋㅋ
지하철에서 거울셀카 찍다가 지하철 오니까
지하철쪽으로 보고있다가 지하철 들어오면
몸을 내쪽으로 급하게 돌리고 뭔가 숨기는듯이
사람많은곳 가면 말수 적어지고 앞을 못봐서
여기저기 식탁에 부딪히질 않나
그리고 친구들이나 회사 직원들 마주칠만한 거리가서
친구나 직원이랑 비슷한 사람 있으면
나를 숨기려고 하거든? 진짜 내 손잡고 골목으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그 사람이 앞서가면 엄청 불안해하면서
우린 좀만 뒤에서 천천히 걸어가자 이럼
사귀는 초반에는 내가 부끄러워서 그렇냐고 물어봤는데
엄청 화냄...
자기 친구들이 이상한애들이라 여친가지고 욕하고 그런다고
친구들 싫어서 연끊고 싶다 이런말 자주함
어떻게 생각해... 밖에서 손잡고 걷지도 않고 맨날 앞서서 걸어감
근데 둘이있을땐 나한테 예쁘다고하고 너무 좋아함
그냥 헤어질까
사소한것 같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냥 자존감 떨어져
참고로 개개개개 회피형임 자기가 자기입으로 회피형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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