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임..
1. 주변이 너무 더러워져서 바쁜와중에도 틈틈히 치웠음. 근데 피크타임이다보니 내가 치워놔도 다른사람이 어지러두거나
치웠는데 너무 바빠서 전체의 50% 밖에 못치운경우
다음타임이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인계하기전에는 정리좀 해놔야하는거 아니냐고 뭐라함.. 그래도 눈에 보이는것들은 대부분 치워놨는데 저래서 속상하고 억울함.
2. 내가 한게 아닌데 어쩌다 타이밍이 맞아떨어져서 내가 했다고 몰리는경우
3. 그냥 무슨상황이든 상관없이 오해받은경우
진짜 너무 억울해서 퇴사하고싶을정도임..
아직 1년도 안됐는데 이런거로 퇴사하면 나잇값못하는거같고 먼가 나약해보여서 참는데
다들 어떻게 이겨내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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