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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1
너무 부럽다
우리 엄마는 진짜 어떻게 사람이 저러냐 싶을 정도로 말도 나한테만 막하고 화법이 진짜 저게 엄마가 한 말 맞나 싶을 정도로 뇌정지 오게 말하는데 밖에선 사회생활은 뒤지게 잘해서 아무도 나한테 엄마가 이러는지 진짜 상상도 못함 말해봤자 내가 이상한 사람 됨 진짜 개억울함 
엄마 입으로도 나한테 하는것처럼 남한테 안할거라고 할 정도면 진짜 나한테만 저러는거잖아 외동이어서 더 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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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해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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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내 목표야... 근데 당장 당했을때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서럽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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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의 감쓰네 쓰니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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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르시시스인가 그 단어가 떠오름....
쓰니 케이스는 아니겟지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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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 엄마 나르 맞는거같아 맨날 본인만 잘났다 본인이 젤 ~하다 식으로 말해 내가 힘들다고 말해도 내가 더 힘들다 식이고 내가 그냥 말한거에 항상 비교를 해서 본인이 가장 ~하다는식으로 말함.. 원래는 엄마가 되게 본인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성격이다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나르가 맞는거같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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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그래서 독립해서 사는데도 주위보면 부러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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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런 고민 생겼을때 하다못해 커뮤에도 나같은 상황이 드물어서 공감해주는 사람도 별로 없고.. 심하게 비상식적인데 인정을 안하고 맨날 내 탓으로 돌려버리니까 난 미쳐버릴거같고 반복이야ㅎ.. 나도 익처럼 빨리 돈벌어서 독립이나 하고싶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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