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하나라도 하는게 너무 싫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는데 그냥 나 스스로 실수 하는게 너무 싫어서
잘한다 능력있다 소리 듣고 싶어서 일에 너무 과하게 몰두하는 느낌이랄까 ..
누가 좀 칭찬해주면 그래도 이런 수고가 헛되진 않는구나 싶고 ..
뭐가 문제지 인정욕구에 문제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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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하나라도 하는게 너무 싫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는데 그냥 나 스스로 실수 하는게 너무 싫어서 잘한다 능력있다 소리 듣고 싶어서 일에 너무 과하게 몰두하는 느낌이랄까 .. 누가 좀 칭찬해주면 그래도 이런 수고가 헛되진 않는구나 싶고 .. 뭐가 문제지 인정욕구에 문제가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