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 경기가 취소된 KT는 8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고영표를 하루 미뤄 출전시킨다. 롯데는 같은날 부산 KIA 타이거즈전에 나균안을 내보낸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우천 취소 직전,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 일요일(10일) 경기 선발 예정이었던 로드리게스 대신 박세웅을 넣는 것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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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경기가 취소된 KT는 8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고영표를 하루 미뤄 출전시킨다. 롯데는 같은날 부산 KIA 타이거즈전에 나균안을 내보낸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우천 취소 직전,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 일요일(10일) 경기 선발 예정이었던 로드리게스 대신 박세웅을 넣는 것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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