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약먹고 있는데 약이 쎄서 그런지 간에서 해독못하고
편도 엄청 붓고 걷지를 못해...
그래서 침대에서 1시간(?) 눕다가
자기 예약한 미용실 가야한다고
일어나서 가는데 진짜 왜 그럴까
아파서 별말 안했는데 아프면 누워있어야 하는거 아냐 ㅠㅠ
진짜 가지말라고 말렸는데 예약한거 가야한다먀 꾸역꾸역 갔
어... 아빠가 옆에서 부축해주겠다고 했는데 자기 괜찮다며
오지말라고 하면서 걷는거 힘들어보이는데도.. 하...
|
엄마 약먹고 있는데 약이 쎄서 그런지 간에서 해독못하고 편도 엄청 붓고 걷지를 못해... 그래서 침대에서 1시간(?) 눕다가 자기 예약한 미용실 가야한다고 일어나서 가는데 진짜 왜 그럴까 아파서 별말 안했는데 아프면 누워있어야 하는거 아냐 ㅠㅠ 진짜 가지말라고 말렸는데 예약한거 가야한다먀 꾸역꾸역 갔 어... 아빠가 옆에서 부축해주겠다고 했는데 자기 괜찮다며 오지말라고 하면서 걷는거 힘들어보이는데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