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직원 나혼자인데 퇴사권유 받았어..
자르거나 권고사직하면 지원금 못받으니까
직접 사직서 쓰도록 직장내 괴롭힘 당하는 중이고.
권유하고 나서 출퇴근 인사도 안받아주고
오전에 매일 업무 보고 드리려가면 소리지르고
일 안한거처럼 가스라이팅을 하시더라고.
(지금 일 자체가 없을 때라 잡무 하고 있는데 지시한 잡무 + 그 외 잡무들도 알아서 다했었어)
너무 힘들어서 내일 월차 써도 될지 여쭤보니까 (회사에 수습이후 두달 만근시 1개 월차 생기는 전통 이어져오고 있었고, 나또한 그렇게 장부 작성하고 진행해옴)
쓰지마라고 답 받았어..
5인 미만이면 회사 정통이랑 사전에 이야기 나눴어도 연차 생긴거 못쓴다하면 그냥 날리고 끝인건가..
너무 억울하고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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