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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은 이날까지 최근 10경기에서 28타수 5안타, 타율 0.179에 그치고 있다.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연속 안타 기록을 이어 가기도 하는 등 3할 언저리의 타율을 기록하며 타격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꾸준하게 타율을 까먹은 끝에 타율은 0.263까지 떨어졌다. 그렇다고 장타가 많은 선수도 아니라 득점 생산력이 떨어지고 있다.
당초 기대했던 포지션은 유격수였고, 시즌 초반에도 유격수로 뛰었지만 기본적인 실수가 나왔고 수비에서의 BQ가 떨어진다는 평가도 많이 나왔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박민이나 정현창이 유격수를 보는 경우도 잦아졌고, 데일은 2루나 1루에서 활용되기도 했다.
수비력에서 국내 선수보다 더 낫다는 확신을 주지 못하는 가운데 타격에서도 생산력이 떨어지면서 데일의 가치도 급격하게 낮아지고 있다. 타격이라도 되면 선발 라인업에 들어갈 명분이 있지만, 최근 타격을 보면 그렇지도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박민이나 정현창의 타격감이 더 좋은 양상이다. 데일의 고민거리고 떠오른 가운데, 마운드 전력에서 누수가 있는 팀 사정까지 겹쳐 향후 구단 구상도 관심을 모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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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저씨 대학교때 킹카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