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가봐도 몇번도 아니고 계속적으로 나 쳐다보고있는데 사람시야가 하나에만있는게 아니라 누가 내 옆쪽에서 나쳐다봐도 대각선에서도 뒤통수쪽에서도 시선 다 느껴지잖아 같은공간에 어떤남자분이 그렇게 계속 날 쳐다보고있고 내주위에서 맴돌는거야 짜증나게 근데 이런얘기를 누구랑하냐고..엄마한테 하소연하니까 너무 싫다고 나한테 관심있는거 같다 자꾸 내앞에서 지나갈때 움찔거리는것도 싫다 했는데 너 기준에서 멋대로 판단하면 안된다 어떤 사정이 있을줄알고라고 했거든 내나이가 스물여섯인데 그정도 눈치가 없겠냐고..서운해진짜

인스티즈앱
현재 속초 중앙시장을 먹여살리고있다는 음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