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의무적으로 돈내는날도 아니고 카네이션 하나 가져다드리고 맛있는 밥 한끼 먹는 날 정도로생각했는데 어린이날 안챙겨주는데 내가 왜챙겨줌 뭐 맡겨놨냐 이러는거 보면 진짜 각박하다는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