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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7
친구4명이랑 같이 시작했는데 다 불합격 했었어

나빼고 3명 다 한번만에 포기하고 털고 나왔는데(다들 행복하게 잘 살아)
난 이길밖에없다, 이미 진입했으니 무조건끝을봐야한다
는 생각으로 빠져나오지 못했어

(아마 내가 점수도 젤 낮았을거야 ㅎ 공부도 젤 못했고)

부모님도 울면서 나 1번 떨어졌을 때 그냥 딴거 하면서 잘 살자 응?그것만이 답이 아니야~했는데
매번 이번엔 다르다고 울면서 빌었고 엄마,아빠도 
그래 저렇게 비는데 한번만 허락해주자 했더니 

설득을 4번하게됐고 (어디에 홀렸었나..;) 그동안 엄마아빠도 나한테 신뢰잃었고...


지금은 부모님이랑 잘지내. 나는 다른 일 하면서 잘 살고.
근데 이 기억은 뗄레야 뗄 수가 없네 
너무너무 후회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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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9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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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급 두번 하다가 9급 2번했어!

7급 먼저 한 이유는 인서울 중상위대학이라서
친구들이 다 최소 7급 해야한다 했어 (하. ..이때9급할걸)

9급 돌리고도 떨어진 이유는 공시 3년차 때 이미
정신상태가 비정상이었어
(누가봐도 이때 그만뒀어야했지 ...ㅎㅎ 저땐 포기하면 패자가 되는 줄 알았다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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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부터 열심히 부모님께 잘해드리면 돼 나도 2년하다가 내시간도 날려먹고 그만큼 부모님 돈 쓴 거 같아 너무 죄송했는데 취업하고 그만큼 돈드리면서 보답해드리고 있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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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특하고 멋지다
돈 드리고 밥도 자주 사고 효녀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지나간 내 20대 초반이랑 부모님 중년에 마음고생 심하게 시킨게 너무 문신처럼 지울 수 없는것같아서 힘드네
고마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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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사람 많아 인생 길게 보면 4년이 뭐라고~ 잘 살고 있으면 그만인거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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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솔직히 사회나가면 공백기..? 뭐하셨어요? 이러면서 의아해하는사람뿐이라
이 사회가 너무 차갑다 느꼈는디

(나같아도 4년 공백있으면 일단 궁금하니 물어보겠지만ㅋㅋ)

따수운 말 듣고 싶어서 남긴거야 고마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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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과거에 경험하고 배운 게 있으니까 현재까지 올 수 있었던 거지 고생했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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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맙당,,말을 정말 예쁘게해줘서
아직까지는 경험으로 배운게 뭔지 모르겠지만
회사 힘들다고 때려치고 공시준비는 안하겠다는 위안 하나..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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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른 일 시작한거는 어떤 계기로 준비하게 된거야? 관련 경험 있었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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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 경험없이 졸업하고 바로 스타트업같은 작은 사기업 갔어
내가 눈 높은게 문제라서
취준하겟다고 졸업유예하면 또 취준 낭인 될까봐
일단 취직하고 이직하든가 하자! 생각하고 아무데나 들어갔어

막상 취직하니 좋더라구 루틴잡힌 생활을 하니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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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지금은 뭐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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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타트업 같은 중소기업 다녀
일부러 3년 채우고 이직하려고
졸업하자마자 붙은 곳 바로 들어갔어..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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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아 뭐야 공백기없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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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아냐 그럴만한이유가있었지 ....나는 스물둘부터 스물다섯까지 어찌보면 논거니까...ㅜ
2월 졸업식 할때 맘편히 웃으면서 졸업하고 싶어서 4학년 내내 학교 병행하면서 취준했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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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때 경험이 있어서 지금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거야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까 쓰니가 칭구들처럼 1년만 공부하고 중도포기했다치면 지금와서 그때 1년만 더 해볼걸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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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 힘들때 읽으러 와야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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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괜차나 나도 삼수망햇어 ㅎㅎㅎ... 근데 진짜 삼수 망한 건 아무것도 아닌데 그 때 왜 그랬지 후회되는 게 너무 크더라 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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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먼말인지 알아 후회 많이 했다는거 ㅜㅜ
삼수망한거 그래봣자 22살인데 정말루 아무것도 아니다 ㅋㅋ
정작 내 인생보다는 부모님이나 부모님 지인분들한테 처음으로 ㅇㅇ대 갔다고 소식 전할때 제일 힘들었을것같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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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폐급짓도 아닌데 뭐! 무언가 이루기 위해 열심히 그 길만 팠던 건데 그게 쉬운 건 아니잖아~ 내가 그런적이 있었구나 그땐 그랬지 후후 하고 나쁘게만 생각할 필요는 없을 듯... 설령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어도 그 과정 조차 쓸모없다고 치부하기엔 아깝다. 실패도 얻어가는 게 있다고 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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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설령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어도 그 과정 조차 쓸모없다고 치부하기엔 아깝다. 실패도 얻어가는 게 있다
무슨 책 구절 같당!!
힘들때 읽으러 와야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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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언닌 고시 12년넘게했어!!ㅋㅋㅋ4년정도는 투자할만했지!!그리고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경험일것같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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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신력 진짜 대단하시다 나는 4년째에 멘탈이 진짜...정상이 아니었어...
고맙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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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홀리 진짜 힘들었겠다… 지금은 뮤슨 일 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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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중소기업 다녀...ㅎㅎ
전공 자격증도 없지만 전공 지식은 있으니 전공살려서 뭐라도 하자! 싶어서 학교 취업지원, 교수님 도움받아서 중소 계약직 올라온 거 보고 신청함
엄청 인기있는 곳도 아니라서 사장님이 나 괜찮으면 정규직 하지않겠냐고 제안해주셔서 바로 정규직 전환하고 1년넘게 다니는 중
입사전에는 대기업,공기업 못가서 인생 망했다 생각했고 진짜 가기싫었는데 막상 다니니까 괜찮더라고 ㅎㅎ 남들 성과급 받았다 소리 들리면 또 힘들지만~
나는 일부러 경력쌓아 이직할 생각으로 스타트업같은 곳 골라서 들어갔는데 일 배우는 것도 괜찮고 회사 사람들이 좋아서 다닐만 해
참고로 28살 취업했어
내가 눈 높은게 문제라서
취준하겟다고 졸업유예하면 또 취준 낭인 될까봐 일단 취직하고 이직하든가 하자! 생각하고 아무데나 들어갔어 막상 취직하니 좋더라구 루틴잡힌 생활을 하니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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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멋있다 난 자취 중인데 첨에 공기업 준비하다가 어쩔 수 없이 경제생활 병행해야하다보니까 계약직으로 회사 다니면서 ncs공부했는데 경영 경제같은 전공과목은 진짜… 못해먹겠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포기하고 지금 사기업 다니는 중인데 여기도 만만치않아서ㅠㅠ 퇴사 예정이고… 담주부터 연봉낮춰서 스타트업 입사 예정이거든… 인생이 그래도 포기만 안하면 어찌어찌 굴러는 가는 것 같아 ㅋㅋㅋㅋ 쓰니도 전공 살려서 들어간 거 너무 멋있다잉 정규직 전환 제안 받은 것도 일 잘해서일텐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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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혹시 몇살에 그만둔거야..???다른 일 구할 땐 힘들진 않았는지 물어봐도 될까?ㅠ 나도 비슷한 상황이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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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일 구하는 거 넘 힘들었고..ㅠㅠㅠ

처음에 정신 못차리고....공기업이 나이를 안본다길래!
컴활토 갖추고 ncs 준비했는데
나한텐 어렵더라고..?ㅎ
바로 책 당근하고 중소 면접보러 다녀서 붙은 곳 입사했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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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지금은 사기업 다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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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윗댓!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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