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머든 면에서 해주는 건 없으면서 섭섭함만 풀어놔
오늘도 대뜸 자기 이거 살 건데 돈 보태달라고 하는데
어버이날인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나한테 저렇게 말하는 거
밥 먹는 것도 내 카드 꺼내서 긁는 거 보고 진짜 미친건가 싶었다
나가서는 그렇게 잘 사더니
그냥 이혼한 아빠도 별로지만 적어도 아빠는 해결책을 제시해주거나 실질적 도움은 줘 근데 엄마? 그런 거 없고 말만 많아 어버이날인데 화가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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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머든 면에서 해주는 건 없으면서 섭섭함만 풀어놔 오늘도 대뜸 자기 이거 살 건데 돈 보태달라고 하는데 어버이날인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나한테 저렇게 말하는 거 밥 먹는 것도 내 카드 꺼내서 긁는 거 보고 진짜 미친건가 싶었다 나가서는 그렇게 잘 사더니 그냥 이혼한 아빠도 별로지만 적어도 아빠는 해결책을 제시해주거나 실질적 도움은 줘 근데 엄마? 그런 거 없고 말만 많아 어버이날인데 화가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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