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던 길 가고 있는데 누가 내 후드모자 확 낚아채서 넘어짐 고개 드니까 남자분이 지갑 떨어트려서 드릴려했던건데 죄송하다며 당황스러워하시더라 . 난 넘어져서 아픈데 웃기고 지갑 떨어트린것도 모르고 유유자적 걷던거 쪽팔리고 서로 멋쩍게 웃다가 그냥 갈 길 가는중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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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길 가고 있는데 누가 내 후드모자 확 낚아채서 넘어짐 고개 드니까 남자분이 지갑 떨어트려서 드릴려했던건데 죄송하다며 당황스러워하시더라 . 난 넘어져서 아픈데 웃기고 지갑 떨어트린것도 모르고 유유자적 걷던거 쪽팔리고 서로 멋쩍게 웃다가 그냥 갈 길 가는중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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