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간 너무 바쁜 일들에 치여서할머니가 돌아가셨단 게 그냥 믿기지가 않았는데오늘 본가에 할버니 짐 있는 거 보고뜯지 않은 트로트가수 양말 세 켤레 보고미친것처럼 눈물이 나할머니가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