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부모가 목돈(그렇게 큰 돈 아님.3천도 안됨) 적금드려고 함 > 이 돈을 가만히 놔두기도 그렇고 조금이라도 불리고 싶어서 그런건데 요즘 주식 불장이라 주식하는게 나을거같아서 내가 권유함 > 주식 이것저것 알아보고 이제 하려고했는데 갑자기 와서 왜 니 통장으로하냐 우리통장으로해라 이러면서 갑자기 화냄
근데...부모돈 대신 굴려주는거고 당연히 내 폰으로 앱 보면서 해야하니까 그런건데 아님 처음부터 말을하던가(아직 통장도 못만들었으니까) 왜 사기 직전에 와서 이러지?
그리고 뭐 부모껄로 한다고해도 어플로 계속봐야하는데 솔직히 귀찮아지잖아
갑자기 좀 피곤함이 몰려오는거야 내가 왜 이 고생하면서 부모돈 대신 굴려줘야하지 솔직히 사서고생이란 생각도들고
뭔가... 아무것도 몰라서 혼자선 할줄도 모르면서 무지한 부모때문에 걍 뭔가 순간 현타가 옴ㅋㅋ..
그냥 알아서하세요 하고 다 놓고싶기도 하고 팀플 참 안되는게 속상한데 그냥 놔버리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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