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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07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원래 남자들은 자기 아내가 건강상 문제로 외동만 낳았을 경우에

친구들한테 너는 어렷이라 좋겠다 이렇게도 얘기해??

자기는 하나라면서 좀 그렇게 얘기하셨나봐 친구들한테

어쩌다가 전달해서 들었는데...충격이라서 나만 충격인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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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이프 앞에서가 아니라 친구들 사이에선 말할 수 있다 생각하고 그걸 알게된 사람이 상처받을 수도 있다 생각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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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그래서 솔직히 엄마 귀에 안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싶긴 해서...좀 뭐라하지 아바한테 실망감도 들고 이해도 되지만 실망감이 컸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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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개 에반데 그러니까 아버지가 질병으로 수술해서 정자가 자식하나만 낳은뒤로 아예안나오는 상황인데 어머니가 친구들한테 니들은 여럿이라 좋겠다 이러신거랑 같잖아...?
내가 부모님이면 그냥 속으로는 그렇더라도 겉으로는 난 한명이라 딱 좋더라 이랬을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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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엄마가 질병으로...자궁적출하셔서 그렇게 되셨던 거라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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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들도 얘 인성 터졌다 이생각했을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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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이프한테 대놓고 구박한것도 아니고 아빠입장에선 자녀 더 가지고 싶었다 정도는 친구들한테 할 수 있는 말인것 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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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보통 안해 본문같은 경우는 더 아이 관련된거 되게 조심스러운 부분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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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년대생이셔서 그런지
뭔가 그런 게 없으신 거 같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다들 여럿이라서 더 비교되신거같아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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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아이 하나여서 아쉬울수는 있지… 엄마한테 왜 아프냐 어쩌냐 애 하나 더 낳자 이렇게 화내고 탓한게 아니고 아쉬운 소리 정도는 해도 되지 않음…? 친구들한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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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정도 이야기도 친구들에게 못할거면.. 어디에다가 아쉬운거 속상한거 이야기 함… 너무 각박하게 그러는것도 아버지 안타까움… 어머니가 그거로 상처 받았으면 두분이 풀어야 되는거고… 말 옮기는 사람들만 못되처먹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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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근데 그 애기를 엄마가 들으셨는데 조금 엄마가 그거에 대해서 나한테 말씀하시는데 슬퍼보이고..
서운해하신거같가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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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걍 쓰니도 아빠가 원망스러운거네 그런말 했다고.. 쓰니도 그 말에 포함된거니깐 서운할수도 있고… 가족들 끼리 풀어야지, 아빠가 이런말 해도 되냐 어쩌냐 남들한테 잣대 정해달라고 잘잘못 물어본건 아닌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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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물어볼 수도 있지 그냥 우리아빠만 그런건지 다른 사람들도 그런건지 궁금할 수도 있잖아 남들 다 그런말 안하는데 우리 아빠만 그런거면 아빠가 에반거고 남들 다 하는 말이면 내가 예민했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으니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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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의외로 남자들은 별 생각없이 말하는 경우가 많음. 그걸 어머니 앞에서 티 안내고,친구들과 있을때 그냥 원망,비교가 아니라 다자녀가 부럽다는 말은 나쁘진 않은것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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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망하셨대..비교와함께
좀 뭐라하지 우리 집은... 이런 식으로 애기하셧나봐 엄마가 말씀한 정확한 말이 기억이 안 나는데..
엄마가 상처가 커 보여서 나도 충격이라 그런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아빠가 우리 와이프는 (자궁적출)로 하나인데 너네는 부럽다 좋겠다 이런 식으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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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걸 본문에 적어야지 아버지가 잘못한거 맞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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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매한 건 원망과 비교의 워딩인지? 를 모르겠어서 내가 열거하다 보니까 정확한 워딩을 모르겠어서 답답하다 나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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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수술로 인해 다자녀가 아니다 그 말에 원망이 어머니를 향해있잖아 그걸 어머니가 알게된거고 어머니도 서운하실만하고 아버님도 몇년의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겠지만 인정하시고 마음 정리도 하셔야지 언제까지 저런 생각을 하시면서 사실건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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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엄마는 어떻게 그 얘기를 들은건지...
아효...진짜 유산을 많이 하셔서 엄마도 힘드셨을거고 아빠도 힘들엇겠지만 진짜 그냥 아바가 철 없어 보여서 엄마만 안타깝고...
철부지 같아서 너무 싫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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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힘든 과정을 다 지켜보셨으면 그러시면 안 되지 두 분 다 힘드셨겠지만 데미지가 더 큰 건 여자인 어머니였을 텐데 아버님은 너무 본인 아쉬운 것만 생각하시는 듯 보이네 앞으로 어머니께 티 내지 말라고 진지한 대화 나눠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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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이런말했다고 본문에 써야지…… 이건 나쁜거지 난 또 걍 난 아이 하나여서 아쉽다 이정도인줄 알았지 이건 대놓고 공격이잖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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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우리 와이프는 (자궁적출)말하기가 어려워서 특정한 언급이 아니라 말 흐리듯? 그래서 하나인데 너네는 부럽다 좋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셨나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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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렇게느낄수도있지 둘째를 안가지는거랑 못가지는거 다르자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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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여럿 낳고 싶어 하셧어서 유산도 많이하셔서 그런거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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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도 아쉽고 아빠도 아쉽고 서로 보듬으면 좋을텐데 ㅠㅠ 대화가 이렇게중요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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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두 분 다 왜... 대화가 없는지
엄마가 그리고 아빠가 친어머니를 너무 사랑하셔서 힘드셧는지
당신은 어머니랑 나랑 빠지면 누구 구할거냐고 얘기하실 정도로
마마보이 기질도 좀 있어서..물론 엄마가 일방적으로 칭얼대시는 그런 성격이기도 하시지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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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친구 사이에 저정도 말도 못하나 와이프 때문에 하나밖에 못 낳았다 이것도 아니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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