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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를 거쳐 다시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좌완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퍼펙트 피칭과 함께 시즌 2승을 수확했다.
헤이수스는 11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 경기서 구원 등판해 2⅓이닝 1탈삼진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했다.
헤이수스는 3-3으로 맞선 5회말 팀의 네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앞서 SSG 랜더스에서 뛰었던 드류 앤더스가 3회 올라왔지만 3실점하면서 3-3 동점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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