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소중한 애들은 소중하긴함
남친생기고 친구들한테 미친듯이 연락끊기는 애들 생겨서
걔네보면 .. 그냥 친구란 존재가
심심할때만 연락하는 거구나라고 느껴짐
엄마만 봐도 이모들이랑만 놀고
중고딩 동창,대학동창들은 1년에 1번 모임으로 볼까말까?
전화도 평소에 잘 안함
찐친은 어쩌다가 전화하고보고싶다하긴하던데
그냥 친한지인같음 친구는
20대초반을 지나면서 중고딩때 생각했던 친구라는
개념이 아예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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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소중한 애들은 소중하긴함 남친생기고 친구들한테 미친듯이 연락끊기는 애들 생겨서 걔네보면 .. 그냥 친구란 존재가 심심할때만 연락하는 거구나라고 느껴짐 엄마만 봐도 이모들이랑만 놀고 중고딩 동창,대학동창들은 1년에 1번 모임으로 볼까말까? 전화도 평소에 잘 안함 찐친은 어쩌다가 전화하고보고싶다하긴하던데 그냥 친한지인같음 친구는 20대초반을 지나면서 중고딩때 생각했던 친구라는 개념이 아예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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