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주도 갈때 난기류 크게 겪고 저때까진 그나마 괜찮았는데
베트남갔을때 진짜 엄청 큰 난기류 겪어서 트라우마 생긴듯(이땐 진짜 죽는구나 생각하고 속으로 기도할 정듀였음)
안죽는거 아는데도 너무 무서워서 손에 땀나고 막 몸 떨리고그래ㅠㅠ 심지어 혼자 여행 다니는거 좋아해서 혼자가니까 뭐 의지할 사람도 없고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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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주도 갈때 난기류 크게 겪고 저때까진 그나마 괜찮았는데 베트남갔을때 진짜 엄청 큰 난기류 겪어서 트라우마 생긴듯(이땐 진짜 죽는구나 생각하고 속으로 기도할 정듀였음) 안죽는거 아는데도 너무 무서워서 손에 땀나고 막 몸 떨리고그래ㅠㅠ 심지어 혼자 여행 다니는거 좋아해서 혼자가니까 뭐 의지할 사람도 없고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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