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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
집이랑 알바 거리가 걸어서 15-20분 정도고 빠른 걸음은 10분도 감 
끝나는 시간이 10-11시인데 알바생 중에서 나만 자꾸 부모님이 델다주고 데리러 와서 다 쳐다 봐서 쪽팔려서 엄마한테 오지 말라고 했다가 한소리 들었어
내가 걸어갈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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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쪽팔림..? 걱정되니까 데리러오시는건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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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집 갈때쯤 애들이랑 같이 나가는데 데리러 오니까 뭔가 좀 그럼 사장님들도 쳐다보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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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즐기셈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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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쪽팔려 쪽팔릴게아닌데 쪽팔리는건 머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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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애들도 걸어가는데 나도 걸어가고 싶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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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애 같잖아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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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고3때 생각나네.... 그거 엄마한테 다 상처로 남음 그 시절엔 틱틱대겠지만 ㅜㅜ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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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고등학생이면 그런 감정 들 수 있어
근데 아 엄마 오지마 나혼자 갈래 쪽팔려!!!! 이런식으로 짜증내면서 말하기보단 좀 둥글둥글 말해바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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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럼 걍 말해 부모님은 니 생각코 데려오는 건데 니가 싫알 정도면ㅋㅋ 니 의견을 주장할 줄 알아야지 애취급 받는 게 싫은 거 같으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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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혼났어도 싫으면 확실히 말하셈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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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좀 오바긴하다 부모님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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