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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0
동생이 따로 자취하는데 나한테는 뭐 하나 택배로 보내준 적도 없으면서 동생은 먹을것도 없고 다 없으니까 걍 바리바리 싸서 보냄..개 중에 보지도 못했던 일본과자랑 먹을것돌 잔뜩 등장해서 내가 막 뭐라 그러니까 넌 니가 니돈으로 사먹으래; 난 그런 과자 꼴도 못봤는데 진짜 나 이제까지 자라오면서 금전적 지원 한 번 받은 적 없는데 이게 맞아..?걘 자취도 엄마가 비용 다 대주고 돈도 엄마한테 들이는거 하나 없는데 난 맨날 돈 뜯기고 받는건 없고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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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K장녀는 어쩔 수 없다....ㅋㅋㅋ나도 장녀라서 공감해ㅋㅋㅋ 그래서 난 가족한테 기대조차 하지않음ㅋㅋ나도 가족을 챙기려하지 않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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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장녀의 서러움... 나도 대학 학비 내가 다 벌어다니고, 알바하면서 용돈 안 받고 살았는데 동생은 대학 졸업때까지 학비랑 용돈 주시더라. 근데 내 동생은 착해서 맨날 미안해하면서 10만원씩 나한테 찔러주긴했어... 난 또 미안해서 그거 모아서 동생 졸업식날 돌려주고.

지금은 나는 자취하고, 동생은 부모님이랑 사는데, 걍 내가 밀고 들어가서 짐 바리바리 싸와. 부모님 살림 거덜내는 중.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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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취해서 나가 살면 어쩔 수 없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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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 보면 쓰니도 자취하는 것 같은디?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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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히려 우리집은 첫째만 챙겨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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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도 대를 이어야하니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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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나 자취할 땐 자취방 한 번도 안 오고 이사도 나 혼자 하라더니 남동생 때는 반찬, 이불 가서 봐주고 이사할 때 부모님들 다 가서 이사 도와주는 거 보고 좀 서러웠음 ㅋㅋㅋㅋ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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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동생이 벌이가 적어? 이제 초년생이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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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걔도 나도 취준생이고 벌이 하나도 없음 걘 알바조차 한 번도 안해본 애고 난 이제까지 알바로 앞가림 다 하고 걍 같은 상황이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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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 비슷한 상황인데...부모님 너무하시네...
부모님 입장 첫째딸은 혼자서도 알아서 사는애
둘째딸은 막내+혼자서아무것도안하는애 약간 이런거인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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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K딸이 그런듯... 나는 위로 오빠있는데 오빠 사고치는거 돈 다해주고 최근엔 오빠 놀때 주식준거 알게됨ㅋㅋ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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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무하시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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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ㄹㅇㅋㅋ.. k장녀인게 제일 서러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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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냅둬~ 나중에 효도도 동생이 하겠지~ 서운하다 어쩐다 하면 이런거 다얘기하셈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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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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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안해준다고 말 다 해놨음 특히 금전적인 부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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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저런 부모가 바라는 건 쓰니한테 다 바람. 남동생 한테 해달라고 하라고 하면 "걔가 돈이 어디 있니~ 걔가 할 줄 아는 게 뭐가 있다고~" 시전함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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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장녀고 뭐고 이건 너무 억울한데 같은 자식이구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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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222222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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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혹시 동생이 남동생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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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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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럼 ㄹㅇ 엄마같은 사람 꽤 많다 ㅎ 아들은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바보로 키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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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돈모아서 자취 ㄱㄱㄱ 그냥 너가 포기하면 마음 편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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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 취준생이면 어린것 같은데 행복주택 알아봐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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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남동생 그럴 것 같더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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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남동생일 알았어 ㅋㅋ
앞으로 절대 부모에게 돈 쓰지마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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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엄마 눈에는 남동생은 자기 손으로 뭐 하나도 못사먹는 주변머리 없는 애라서 평생 챙겨줄 거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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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정확해 진짜 저래 걘 좀 애가 어수룩해서 그런거 못한다 이렇게 못하긴 개뿔 그런 애가 여친 사귀고 그러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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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엄마가 주는거 당연시하고 여친에게 흘러가는게 엄마가 당할 운명이니 그러려니하고 지켜봐
내가 준 돈이 동생에게 흘러가니 절대 아무것도 주지말고 연락오면 계속 10만원만 빌려달라고 해 ㅋㅋ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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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뜯기는 건 혹시 뭘 뜯기는 거야..?? 용돈 드려? 그냥 관심 적으니까 야호하고 자유롭게 살면 안되낭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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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용돈..안주면 몇번씩이고 전화오고 계속 그걸로 꼽주고 그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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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혹시 남의 사정에 말얹긴 조금 그렇지만..? 쓰니도 뇌빼고 예 예 먹금하고 필요없어 벅규 같은 마인드로 대하면 꽤나 정신건강이 야미할 수도..? 번호 차단해버리거나.. 금전적으로 자립했고 독립도 했으면 상관 업지 않을까하고 조심스레 나 혼자 띵킹..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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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오빠 있는 둘째인데 차별 쩔어.
요즘 시대에도 이러는게 너무 서럽다ㅠㅠ
시간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고 너무 화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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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남동생 일거 같더라.. 난 오빠 있는데 매번 싫다 해도 겁나 챙기고 나는 니 알아서 잘 하잖아 하고 방치 진짜 짜증나 그러면서 효도는 나에가만 바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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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놈의 알아서 잘하잖아.. 너무 열받지 않아..?
아들 사랑하는거 알겠으니까 나한테 뭐 해달라 하지말고 둘이서 알아서 했으면 좋겠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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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 개 질려 아들은 그냥 아직도 미취학 아동으로 보고 챙겨줘야 할 존재로 봐 나는 알아서 잘 하니 그저 방치 ㅋㅋㅋㅋ 차별 있다 해도 절대 인정 안 함 받아 먹는 오빠는 그냥 괴물같음 애새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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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니까 아들은 돌봄의 대상이고 나한테는 의지하려고 해. 진짜 개열받아..
차별하지 말라하면 둘다 똑같이 키웠대ㅋ 뭘 못해줬냐고..
딸이라고 귀하게 키우는 집들이 너무 부러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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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솔직히 귀하게 크는건 바라지도 않아 그냥 똑같이!!! 키우면 좋겠어 차별 없이 오빠는 뭐 안 해줘도 쟤가 그렇지 하고 넘기면서 나는 왜 이번에는 안 해주냐 하고 아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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