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중학생때내가 길에서 친구랑 막 놀고있었어
근데 모르는 남자가 다가오길래 친구랑 그 남자랑 이야기하고있었다?
근데 멀리서 왠 백발에 살집있으신 할머니가 의자인지 휠체어인지 앉아서 우릴 계속 지켜보더니 나보고 계속 그러지말라고 뭐라고 하시는거야 누구신데 저한테 뭐라고 하시냐 가까이 다가갔는데
나보고 저 남자가 이 세상 사람 아니라는 듯이 대화하지 말라고 막 그랬어
근데 갑자기 내가 어렸을때 정말 좋아하던 돌아가신 권사님 같은거야
외형은 너무 달랐는데 몰라 그냥 꿈에서 내가 그냥 알아봤어
그래서 울면서 권사님 맞죠..??왜이렇게 일찍 돌아가셨냐고 너무 보고싶었다고 울면서 막 그랬는데 아무말씀 안하시고 가만히 듣고 계시더라고 그러다 딱 깼어…

인스티즈앱
(약🔞) 유명 한식당 네이버 공식 대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