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33 나 32 결혼 3년차임연애할때 남편 키 180인데 95-98 왔다갔다했어그때도 돼지긴했는데 막 꼴보기싫다 이정도는 아니였음 이제와서 생각하면 콩깍지였던듯지금 110키로 다되가는데 진짜 남자로도 안보이고 아무리 살빼라고 해도 안뺌그러면서 관계는 계속 요구하고… 너무 힘듬나는 결혼하고나서도 계속 관리하는데 자기가 살을 왜 빼야하냐고 앞으로도 뺄 생각없대서 애 없을때 걍 이혼 절차 밟을생각이야 내가 못된거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