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방 상종 다닌지 2.5개월 째고 독립한 지 2주 좀 넘었는데 외과계열 일반 병동이고 나 혼자 환자 14명 보는데 나이트 땐 기본 옵타 1.5시간 이상이고 그냥 매일 옵타하고 너무 너무 힘들어서 매일 울고 병원 생각만 하면 괴로워서 죽고 싶어... 일이 너무 많은데 신생 병동이라 두 팀으로 굴려서 차지쌤도 나랑 환자 수 똑같이 봐서 날 도와주는 사람이 거의 없고 도와줘도 눈치 엄청 주면서 도와주거나 한소리는 꼭 들어야 하니까 감사한데 내 마음은 괴로움.. 심신이 너무 지치는데 벌써부터 요양이나 로컬로 도망치는 건 에바인가 아직 라인도 못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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