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으로 내 윗사람있는 회사왓음 ..
일단 신생 쇼핑몰인데 쇼핑몰은 약간 부업개념으로 한다생각하명 되고 환경쪽 회사였음 원래 ㅇㅇ
그러다가 이제 막 키워나가는중인데
거기서 내가 하는 업무가 스토어팜 기준
배너 만들고 상세페이지 기존꺼 전부 엎어버리는거 ?
쇼핑몰 팀장이랑 같이 키워나가는거거든??
디자인 60% , 사무보조 10%, 쇼핑몰업무 나머지 이랭
내가 저번주에 어떤제품 상세페이지 오늘까지 마무리 하겠다 하고 부장한테 말하고 오늘 그거 다햇거든 ?
그래서 부장이 물어보길래 오늘내로 마무리하고 이번주안으로는 다른 배너작업 카테고리 작업있는데 그거 마무리하겟다 햇는데 듣고싶은대로 들어가지고 팀장한테
내가 ㅇㅇ씨한테 저번주에 마무리 짓는다 들었는데
이번주까지 하겟다고 하던데 자꾸 딜레이 되는 이유가 뭐냠서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대 ;;;;
난 느려터진 컴퓨터로 디자인작업이랑 내 나름 열심히 하고있는뎈ㅋㅋㅋㅋㅋㅋ 부장은 팀장이 말하길 쇼핑몰에 대해 1도 모른다고 함 그러면서 개인적인 일 시키고 뭐라하고
능력도 없으면서 입만 잘 터는거같대
듣고 싶은 대로만 듣고 ㅋㅋㅋㅋ
다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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