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근황 얘기하는데
한명은 공기업 신입, 한명은 은행 다니면서 이직 준비중이야
나는 연구소 행정업무 하는데 친구가 ‘그렇게 기준 낮춰서 만족하면서 다니는 것도 괜찮다~ 본인은 계속 취준 공부하느라 끝이 없어서 힘들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나도 이직준비하고 있고 자존감이 낮아서 안좋게 들리는 건가?ㅜㅜ 친했던 친구였는데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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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근황 얘기하는데 한명은 공기업 신입, 한명은 은행 다니면서 이직 준비중이야 나는 연구소 행정업무 하는데 친구가 ‘그렇게 기준 낮춰서 만족하면서 다니는 것도 괜찮다~ 본인은 계속 취준 공부하느라 끝이 없어서 힘들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나도 이직준비하고 있고 자존감이 낮아서 안좋게 들리는 건가?ㅜㅜ 친했던 친구였는데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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