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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일 때 토론방같은 곳 보면
네 평단 엄청 낮아서 거기까지 주가 안 떨어질텐데 왜 팔았음?
→이런 의견 종종 보이던데 저게 왜 안 좋은거야??
예를 들어 민지의 하닉 평단가가 80만원이고, 하닉이 기존 180에서 160으로 떨어지고 있을때 민지가 팔아버리면 저런 말을 듣더라고.
평단가가 한참 밑에 있으니까 주가가 아무리 떨어져도 80까지 떨어지진 않을 거란 뜻은 알겠어. 근데 주식을 오래 갖고 있을 수록 좋은 것도 아닌데 저게 왜 안 좋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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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이 두렵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