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카메라]700원 아끼려다 1200만 원…부정승차의 결말.
"친구들도 다 써요" 변명 안 통했다, 부정승차의 혹독한 청구서.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여성. pic.twitter.com/WvWVfHU8Nr
지하철 요금 싼거에 감사하며 좀 내고 살지
지하철 없는 지방인으로써는 참 양심없이 느껴지고......
얼마 안되는 돈으로 그렇게 장거리 가는게 얼마나 개꿀인데 그걸 몰라주고 부정승차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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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카메라]700원 아끼려다 1200만 원…부정승차의 결말. 지하철 요금 싼거에 감사하며 좀 내고 살지 지하철 없는 지방인으로써는 참 양심없이 느껴지고...... 얼마 안되는 돈으로 그렇게 장거리 가는게 얼마나 개꿀인데 그걸 몰라주고 부정승차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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