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화장실에서 나와서 자기방 들어갈때 그냥 아무것도 안가리고 알몸으로 다녀서
내가 꼬추랑 털수북한것까지 1달에 한번은 보는것같거든?
그때마다 내가 혼자사는집도 아닌데 왜 자꾸 그러냐고
안에서 속옷안입을거면 수건으로라도 가리던가
화장실에서 나가니까 잠깐만 다른데 봐달라고 얘길하라고 화내도
계속이러는데 내가 가족사이에 너무 예민한건가?
난 아무리 동생이라도
진짜 20대후반 성인 남자의 꼬추보는거 너무 싫거든
그냥 좀 다른데봐달라고 얘기라도하면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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