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되어가는데 3년차까지는 화나는 일 있어도 그냥저냥 넘어가다가 이쯤되니까 화가나서 뭔 병 걸릴것 같음. 방금도 회사 단톡에 카톡 왔는데 보자마자 화가나서 심장이 쿵쿵 뛰길래 아 진짜 관둬야하나 생각함. 다들 어떻게 다녀? 나만 그런가? 직업이 내 적성이랑 안 맞아서 다른거 준비중이긴한데 그동안 다녀야하니까… 너무 아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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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되어가는데 3년차까지는 화나는 일 있어도 그냥저냥 넘어가다가 이쯤되니까 화가나서 뭔 병 걸릴것 같음. 방금도 회사 단톡에 카톡 왔는데 보자마자 화가나서 심장이 쿵쿵 뛰길래 아 진짜 관둬야하나 생각함. 다들 어떻게 다녀? 나만 그런가? 직업이 내 적성이랑 안 맞아서 다른거 준비중이긴한데 그동안 다녀야하니까… 너무 아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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