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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

그럼 안 낳는 거 맞겠지?? 남편도 원하고, 시부모님 울엄마 내 동생까지도 원함. 근데 주양육자가 될 수 밖에 없는 나는 진짜 안 되겠어. 못 하겠어... 애 땜에 내 인생이 180도 바뀌고, 그냥 나 자체가 사라는 게 너무 싫어. 김ㅇㅇ이 아니라 ㅁㅁ엄마로 불리는 것도 싫고. 유튜브 댓글에서 엄마가 된다는 건 죽을 때까지 내 시간이 없어지는 거라고 하던데 너무 공감했음.

정말 모두가 원해서 그래 그냥 내가 희생하자 생각도 해봤거든? 근데 억울한 게 너무 크더라고. 혹시 유자녀인 익들 있으면 조언 좀 해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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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유자녀인건 아니지만 친한 언니가 딱 그런 상황이었는데 낳았거든? 남편이랑 사이도 좋고 애 보면 당연히 좋고 행복한데 나한텐 결혼해도 애낳지 말래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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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만약 애기 낳는다면 그 분이랑 똑같이 말할 거 같다.. 애기 보면 귀엽고 행복한 건 별개로 내 친구들, 내 동생은 고생 안 했으면 좋겠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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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를 잃을 것 같다는 두려움이 크면 억지로 희생을 선택하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아. 쓰니의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남편이랑 대화해 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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