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든 ㅇㅇ...
난 뇌질환이 있어서 그럴 거 같거든 뇌질환때문에 장애도 있고
나이를 먹을 수록 뭔가 살 날이 얼마 안남지 않을까 싶어서 돈 버는게 좀 돈 버는게 맞을까 싶다가도
죽게 되면 부모님 쓸 수있게 해야지 생각하게 되더라
그 정도로 난 죽을병은 아닌데 주치의가 뇌를 열어봐야 알겠지만 사진상으로 봤을때도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뇌라 하셨거든
근데 한편으론 살고 싶기도 해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그 공포감이 잠깐씩 들기도 하고
뭐...우울하고 그런건 아니야 단순히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달까 그냥 ㅋㅋㅋ 나이탓인가

인스티즈앱
[속보]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