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없는 일상을 상상해보면 너무 외로울 것 같아서 무서워..
서울 처음 올라와서 자취하자마자 생긴 애인라
지금까지 1년 정도 사귀면서 서울에 친구 한명 없이 혼자지만 애인 덕분에 외롭다는 마음 없이 재밋게 지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서로에 대한 마음이 식은 것 같고 애인 때문에 나두 계속 서운하고 힘들어서 헤어지고 싶은데 위에 적어둔 그런 부분 때문에 헤어지기가 쉽지 않아
사실 이번이 첫연애기도 해서 더더욱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서울에만 친구가 없능게 아니라 나 그냥 진짜 친구가 없거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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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예민한 애인 만나본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