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시작은 아빠가 아프고,
그 다음은 남편이 아프고,
또 그 다음은 자식이 아프고,
그러고 병간호 하느라 자기가 피곤해서 못 나오겠다고 하더니
이제는 친구 자식이 아파서 못 온단다ㅋㅋㅋ
꽃님 죽집 사장님 마음이 이랬을까
가족 아프다는 사람 자르기가 좀 그래서 참았더니
아주 유니세프야
이러다 자기가 키우는 화분 죽어서 못 온다고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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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시작은 아빠가 아프고, 그 다음은 남편이 아프고, 또 그 다음은 자식이 아프고, 그러고 병간호 하느라 자기가 피곤해서 못 나오겠다고 하더니 이제는 친구 자식이 아파서 못 온단다ㅋㅋㅋ 꽃님 죽집 사장님 마음이 이랬을까 가족 아프다는 사람 자르기가 좀 그래서 참았더니 아주 유니세프야 이러다 자기가 키우는 화분 죽어서 못 온다고 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