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주말에 놀러가고 사소한 말들 다 미주알고주알 말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필요했던 것 같음...
원래는 남친이 나한테 모욕을 줘도 못헤어지고 헤어지면 바로 다른 남자 만나서 사귀고 그랬는데
이젠 본가에 들어와서 사니까 친구랑 엄마랑 놀러가니까 괜찮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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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주말에 놀러가고 사소한 말들 다 미주알고주알 말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필요했던 것 같음... 원래는 남친이 나한테 모욕을 줘도 못헤어지고 헤어지면 바로 다른 남자 만나서 사귀고 그랬는데 이젠 본가에 들어와서 사니까 친구랑 엄마랑 놀러가니까 괜찮아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