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나를 망쳤다
돈 몇푼 주면서 이거땜에 일상도 없고 일도 겁나 힘들고 쉬고있을 때 연락 오고 나 원래 탕비실 냉장고에서 남의 이름 적힌거 있음 안먹는데 누가 내꺼 이름 적어놓은 우유 먹었길래 나도 최근에 박카스 누가 이름 적어놓은거 걍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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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나를 망쳤다 돈 몇푼 주면서 이거땜에 일상도 없고 일도 겁나 힘들고 쉬고있을 때 연락 오고 나 원래 탕비실 냉장고에서 남의 이름 적힌거 있음 안먹는데 누가 내꺼 이름 적어놓은 우유 먹었길래 나도 최근에 박카스 누가 이름 적어놓은거 걍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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