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친구있는데 달마나 70만원씩 12년 보내드리다가 포기하고 안 보내드림 엄마는 생활비 안 주니까 사람취급 안 해주고 생활비만 보내나 엄마가 뭐 필요한거 있다고 하면 또 턱턱 사줘야했었음